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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청이 조회 2회 작성일 2020-12-03 10:22: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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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COOL) - 보고보고

여름과 함께 언제나 잊지 않고 찾아 오는 친구, 쿨COOL!
열한 번째 상큼한 여름 이야기를 전한다!

해마다 이 맘 때가 다가오면 잊지 않고 우리를 찾아 주는 것들이 있다. 어떤 이에게는 우울감을, 어떤 이에게는 청량감을 안겨주며 쏟아져 내리는 장마비가 그렇고, 뜨거운 태양 아래 거리를 메운 미남 미녀들의 아찔한 의상이 그러하다. 그리고 시원한 여름 과일과 빙수도 빼놓을 수 없다. 이들의 공통점은 매년 우리를 찾아오지만 항상 새롭다는 것 !

매년 여름이면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다정한 동네 친구 같은, 항상 곁에 있는 오랜 연인처럼 다정(?)하고 편안(!)한 그룹 쿨 COOL 이 새로운 앨범을 들고 다시 찾아왔다.

오랜 공백 기간을 뒤로 하고 지난 2008년 여름, 10.5집 '사랑을 원해'로 COOL만이 보여줄 수 있는 여름의 상큼함을 그대로 보여 주었던 우리의 친구 COOL이, 2009년 여름을 채워줄 시원한 음악을 또 한 번 선보인다.

쿨의 신곡 '보고보고'는 반복되는 '보고보고', '자꾸자꾸', '너무너무' 등의 반복되는 귀여운 노랫말이 귀를 간질이는, 쿨만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여름 노래다. 운명, 해변의 여인, 애상, 점포맘보, 해석남녀등 수많은 쿨의 히트곡을 함께해 온 환상의 콤비, 작곡가 윤일상과 작사가 이승호가 다시 만났다.

밝고 경쾌한 업템보 리듬은 기존의 쿨이 국내에 처음 들여왔던 Folka Dance류의 리듬과 와 차별을 두고 Break Beat와 Urban리듬을 2009년형 트랜드에 맞게 재 해석하여 만들어졌다. 거기에 쿨만이 가진 이재훈과 유리의 보컬 컴비네이션이 어울리고, 특별히 이번 곡에서는 세계적인 트랜드인 '오토튠' 랩을 김성수의 목소리로 즐길 수 있다. 더 이상 코믹 랩퍼가 아님을 당당히 선언한 새로운 김성수의 랩을 즐겨보자.

여름 휴가를 채워주는 휴가 음악으로 쿨 만한 앨범이 또 있을까? 올 여름에도 쿨과 함께 쿨-한 여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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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울리는 명품드라마 [뉴하트] New Heart 청소원 아저씨의 상태를 보고 포기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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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eart(뉴하트), 8회, EP08, 2008/01/09, MBC TV,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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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김민정 #조재현 #이지훈

[뉴있저] 문 대통령, 신임 법무차관 내정...모레 윤석열 징계위 전망은? / YTN

■ 진행 : 변상욱 앵커
■ 출연 : 최영일 시사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최영일 시사평론가와 함께 관련된 이야기를 더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최영일]
안녕하세요?

[앵커]
차기 법무부 차관으로 이용구 변호사가 내정이 바로 됐습니다. 이건 대통령이 추 장관을 만났을 때 보고받고 나머지 다 얘기가 돼 있는 상황이겠죠?

[최영일]
그래서 법무부에서는 이전에 보도됐던 사퇴 관련 언질이나 거론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 청와대 면담에서요. 오히려 이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지금 거의 맞은 상황이 됐습니다.

지금 고기영 전 차관이 된 거죠. 그리고 신임 이용구 차관은 내일부터 직무를 시작하기 때문에 모레 열리게 되는 징계위원회가 어찌 보면 첫 번째 가장 큰 업무로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장관이 징계를 청구했기 때문에 청구한 입장에서 위원장을 맡기는 좀 그렇고 그러면 차관이 위원장을 맡나 했는데 새로 내정돼서 발령받게 되는 차관은 아니라고 또 얘기가 나와서.

[최영일]
그런 점도 있고요. 지금 언론보도들이 되고 있는데 변호사에서 지금 들어오는 것이고 한 20여 년 판사생활을 했던 법조인 경력이 있지만 사실 이번 정부 초기에 법무부의 법무실장을 맡았는데 비검찰 출신의 최초의 실장이라는 거죠.

그리고 또 굉장히 중요한 업무, 공수처를 출범시키기 위한 출범 준비 팀장도 맡았었습니다.

추미애 장관과 가깝고 또 지금 하마평, 인물평이 쭉 나오고 있는 것이 박범계 의원과도 가깝고 모두 다 판사 출신들입니다.

공교로운 것은 윤석열 검찰총장과 사법연수원 동기죠. 이러한 등등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차관으로 인사를 하면서 위원장은 맡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징계위원회의 공정성, 엄정성 때문에. 그렇다면 아까 나와 있는 징계위 구성 중에서 외부 인사 3명 중의 1명이 아마 위원장으로 위촉될 것 같습니다.

[앵커]
장관한테 지명받아 들어간 검사가 맡기는 좀 부담스러운 것 같기는 하고.

[최영일]
이게 또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아니겠습니까?

헌정 사상 초유의. 그러다 보니까 지금 검사 조직에서 집단적인 반발이 나오고 있고. 이것을 윤석열 검찰총장은 어제 다시 업무에 복귀하면서 열정이라고 표현을 했어요.

검찰 조직 내부 구성원들의 열정에 정말 내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리라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검사가 위원장을 맡기는 좀 고민이 되는 상황이죠, 현재 구조에서.

아마 외부 위원 중에 법학자도 있고 변호사도 있고 아마 비검찰 변호사냐, 검사 출신 변호사냐도 관심이 갈 텐데 또는 아예 법조인이 아니어도 학식 경륜을 갖춘 사람이 1명 들어오기 때문에 이 중에서 위원장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앵커]
청와대에서 입장을 내놓은 것을 보면 대통령 입장에서는 징계위원회가 열리고 결과가 나오는 데 있어서 개입할 수도 없고 개입하지도 않을 것이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최영일]
맞습니다. 이게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하나는 말씀하신 대로 징계위원회에서 징계가 결정되면 이것은 법무부 장관은 제청을 하는 것이고 집행은 실제로 대통령.

검찰총장의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하게 되는데 문제는 대통령은 징계위원회의 결정내용에 관계없이 나는 그것을 인정할 것이다라는 입장이에요.

그런데 윤석열 총장은 대통령이 서명해서 재가해서 집행하더라도 불복할 가능성을 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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