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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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팬더 조회 0회 작성일 2020-08-01 12:47: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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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수업

#사춘기 #엄마수업 #친구
사춘기 아들을 바라보는 엄마의 질문입니다. 친구에게 자꾸만 억울한 일을 당한다고 말하는 아들에게 엄마는 어떻게 해줄 수가 있을까요? 인간관계에 대해 경험하고, 느끼고 생각해야하는 이 나이의 아이들을 바라보는 엄마의 우려... 스님은 어떤 길을 제시하셨을까요?
mo ne : 4.00
Troika pzk : 윗세대들이 이 영상을 봐야할텐데 말이지여

[하루일책79] 법륜 스님의 '엄마수업'



엄마가 아기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빚 #경제 #경제문제 #다 잘될꺼야
[질문] 7개월, 딸아이를 둔 아기 엄마입니다. 지금 현재 육아휴직 중이고, 다행히 직장에서 이제 3년간 육아휴직을 할 수 있어서, 그래서 3년 동안은 제가 아이를 키우고 싶고 또 그럴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 낳고 남편이 주식해서 1억원의 빚이 생겼습니다.

1년만 아이를 돌보고, 친정에 맡기고 나가서 일을 해도 아이한테는 지장이 없을 거라고 그렇게들 말씀을 많이 하세요.
호주젝키 : 8살 아들, 2살 딸 외벌이 40대초반 아빠입니다
중소기업 다니는데, 현실적으로 외벌이는 엄청 힘듭니다.
부부가 검소하게 살고, 간소하게 살수 있으면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돈문제로 항상 싸우겠죠~~우리처럼,
아이는 엄마영향이 80프로인것 같아요, 즉 엄마 심리가 불안하면 아이 심리는 불안합니다.
아빠가 심리가 안정된 사람일지라도 엄마 심리 그대로 따라갑니다.
스님말씀 듣고 많은걸 느끼고 배우지만, 주식으로 1억 날려먹은 남편 옆에두고 3년간 일안하고 아이키우면서 돈에 구애받지 않고 살수 있다면 이분은 내공이 법륜스님 제자 정도는 될듯합니다. 쉽지 않겠지만 잘해나가기 바랍니다. 현시점에서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Sunghee Lee : 행복한 엄마+행복한 아기=행복한 성인
양규선 : 울 싹싹한 작은 아들 제가 너무 이뿌다고 예뻐죽겟다고 노래를하며 다섯살때까지 키웟는데 그 겁나는 사춘기에도 같이 나가면 애를보고 사랑이 충만되고 사랑을 많이 받은 아이라고 다들 그리 봐주길래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전업주부10년차 : 질문자님 말투가 참 선하고 예쁘신거같아요 스님도 그부분을 캐치하셨는지 따뜻한 말씀하시는거같아요
저도 두아이엄마지만
돈버는것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곁에 있는게 가장 큰 일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30대 젊을때 내아이들이
어릴때 스님강의 듣게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민선 : 저도 빚이있는아기엄마입니다 저도막 걱정도많구 고민도많고그랬었는데 다비워놓고 저자신을위해서또 아기의정서를위해서 태평같은마음으로 살고있습니다 할수있을거에요 아가어머니^^ 힘내세요!
김성경 : 스님 말씀 듣고보니 서른넘은 나이에도 6살 7살때 엄마가 동생이랑 먹으라고 해주신 햄버그 스테이크 3분짜리 그거...할머니집에 얹혀살았었는데 그집 마루에 앉아 엄마랑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먹던 그 스테이크가 너무 맛있고 행복했던 기억이 선명해요 엄마가 저에게 주신 행복이 사랑이 지금도 자양분이 되어서 상처많은 세상을 이길수 있는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제 아이에게 그런 엄마가 되어줄꺼에요
The Monkey Mom : 스님말씀 들으니 아기한테 미안해지네요. 아기랑 잘살아보겠다고 아둥바둥하며 사는데 스트레스받고, 아기에게 행복한 엄마가 되어주지 못했네요. 그래도 아기가 밟게 자라고 있어 감사합니다
준이야 : 엄마가 행복한게 최고고,
그렇게 자란 아이가 최고의 사람이된다.
좋은음식 좋은옷이 중요한게 아니라
온전히 행복한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

감사합니다 스님❤️
shalala ♡ :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건 왜 일까요...
한이쁨 : 스님 감사합니다♡

... 

#엄마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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