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미수령당첨금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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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철구 조회 4회 작성일 2020-07-31 11:57: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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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되고도 3800억 원 미수령

앵커 멘트

세상살이가 각박해지면서 매주, 토요일 기다리시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는데요.

로또 당첨번호 추첨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난 10년 동안 당첨자들이 찾아가지 않은 로또 당첨금이 4천억 원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이 돈은 어떻게 될까요?

보도에 임승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 직장인은 거의 매주 로또를 삽니다.

당첨에 대한 기대도 있지만 무엇보다 1주일이 즐겁다는 게 이윱니다.

녹취 로또 구매자 : "되지 않을까라는 묘한 기대감이 있어서 한번 사 놓으면 발표가 날 때까지 기분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최근 3년 동안 로또 판매액은 연평균 3조 원 이상, 올해 상반기에만 1조 8천억 원 넘게 팔렸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이 당첨자들에게 돌아갑니다.

하지만 당첨되고도 찾아가지 않은 돈, '미수령 당첨금'이 최근 10년 동안 3천8백억 원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은 1등 당첨자도 32명이나 됐습니다.

액수로는 약 6백억 원, 1인당 평균 18억 7천만 원입니다.

'미수령 당첨금'의 60%가량인 2천4백억 원은 당첨금이 5천 원인 5등 당첨자들의 것이었습니다.

로또 당첨금은 당첨 번호가 발표되고 1년 동안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이 지나도 안 찾아가면 정부 복권기금에 편입돼 공익사업에 쓰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만 다가구주택 매입 임대를 비롯한 저소득층 주거안정 사업에 2천억 원 넘게 투입되는 등, 4개 분야 공익사업에 6천억 원 가까운 복권기금이 지원됐습니다.

KBS 뉴스 임승창입니다.
류시아 : 왜당첨금이틀리냐
Wonjong Jung : 저렇게 팔리는데 금액도 낮고 ...그냥 전처럼 한줄에 2천원 하던가 아니면 번호를 늘려서 확률을 낮추던가 ...
요즘 당첨자도 너무 많고 ..되더라도 세금도 너무 쌔다
승튜브 : 나줘..
이선 : 안찾아갈거 왜사는지 ? 복을줘도 마다하네 ~~

※ 48억원 당첨금 주인을 찾습니다 ※ 2일까지 미수령 시 '국고' / JTBC 뉴스ON

■ '"48억원 찾아가세요'"

오늘(2일) 48억 원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바로, 로또복권 당첨금 이야기인데요.

지난해 6월 1일에 추첨한 제861회 로또복권 1등 당첨금의 주인이 아직까지도 나타나지 않고 있답니다.

로또 당첨금의 지급 만료기한은 추첨일로부터 1년인데요.

올해는 윤년이기 때문에, 오늘이 48억 원의 당첨금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날입니다.

[이종철/동행복권 건전마케팅팀 과장 : 지급기한이 만료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기금으로 귀속돼서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지원사업이나 장애인, 유공자, 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사용됩니다. 복권을 구입하고 나서는 책상 서랍이나 지갑, 자신이 생각이 나는 장소에 보관했다가 추첨이 끝난 후에 바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주인이 나타나지 않은 로또복권은 또 있는데요.

제861회 로또복권은 1등뿐만 아니라 2등 당첨자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오는 23일에는 17억 원이 넘는 당첨금이 국고로 넘어가는데요.

2등부터 5등까지의 당첨금은 전국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받을 수 있지만, 1등 당첨금은 서울 중구에 있는 농협은행 본점에서 받아야 합니다.

당시 1등 복권은 충북 청주에서 판매됐다고 하니까요.

혹시 잊고 있던 로또복권은 없는지 다시 한번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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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억' 로또 당첨금 찾아가세요ㅣMBC충북NEWS

[앵커]
지난해 6월 추첨된 로또 복권 사셨던 분들,
꼭 챙겨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1년 전 로또 1등, 무려 48억 원의
당첨자가 청주에서 나왔는데요.


내일(2)까지 찾아가지 않으면 모두
국고로 귀속돼 더이상 찾을 수 없습니다.
김영일 기자입니다.
[기자]
지금은 로또복권 판매가 중단된
청주시 서원구의 한 편의점,

이 곳에서 판매된 로또복권 한 장이
1년 전인 지난해 6월 1일, 1등에 당첨됐습니다.


당첨 금액만 무려 48억 7천 2백만 원,


하지만 1년째 당첨금 주인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 최병두/인근 주민 ]
"그 소식 들었을 때는 아 누군가 좀 찾아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죠. 당연히 찾아가야 되지 않나 싶은 게 그 사람도 어떤 목적을 가지고 했을 테니까."


지난 2018년 12월 이후
가장 규모가 큰 미수령 당첨금인 만큼
복권수탁사업자인 주식회사
동행복권도 블로그와 보도자료를 통해
당첨금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 김헌오, 류애리/청주시 송절동 ]
"제일 큰 (이유의) 퍼센트라고 생각을 하면 자기가 이제 아예 그 사실 자체를 모르고 있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제 생각에는 그게 아니라면은 이 큰돈을 안 가져갈 이유는 없으니까요."


당첨금 지급 만료 기한은
추첨일로부터 1년,


내일(2-오늘)까지 찾아가지 않으면
당첨금은 다시 복권기금으로 편입돼
공익사업에 쓰이게 됩니다.


[ 이종철/(주)동행복권 건전마케팅팀 과장]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되어서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 안정지원사업이나 장학사업, 장애인, 유공자, 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사용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주인을 찾지 못한
로또복권 당첨금은 모두 620억 원,


이 가운데 1등 당첨자만 무려 4명,
액수도 72억 5,200만 원에 달합니다.


사거나 선물 받은 복권의 당첨 번호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으면 평생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행운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MBC뉴스 김영일입니다.(영상 허태웅)
조건이 : 저기 산골식당 서비스가 아주 장난아니던데
승배자식 : 0:46 저기 산골식당 밥 맛있던데

... 

#로또미수령당첨금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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